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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팁

쏘팔메토의 효능 난리난 이유

by 애쿵밤1 2021.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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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팔메토의 효능 난리난 이유

인간은 나이가 들어 갈수록 많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중년 남성의 최대 고민은 무엇일까요? 피부, 외모, 패션, 노후대책 등이 있겠지만, 남성성의 상징인 전립선 건강의 고민이 가장 최우선이 될 텐데요. 돈이 있어도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듯이 요즘 중년 남성들은 건강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각종 TV 프로그램이나 광고 등에서 유명 연예인이 건강식품이나 영양제를 많이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특히 쏘팔메토의 열매 추출물이 중년 남성 전립선 건강에 매우 좋다고 알려지면서 많은 화제가 되었는데요. 쏘팔메토의 효능은 무엇이 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쏘팔메토는 미국이 원산지이며 키가 아주 작은 야자나무의 열매를 말합니다. 실제 올리브와 비슷한 크기이며 1만 년 이상 아메리카 원주민의 중요한 영양공급원으로 사용되어 왔는데요. 전립선에 매우 좋은 효능이 밝혀지면서 현재 남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30대 이후부터 호르몬이 증가하지만 남성의 경우 20대에는 왕성하지만 30대부터 급격히 감소하게 되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대부분의 남성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전립선이 비대해져 요도를 압박하게 되고 배뇨를 방해받기 시작합니다. 그리하여 75세 이상의 남자의 70% 이상이 전립선 비대증을 앓고 있다고 하는데요.

전립선 비대증은 소변을 보기 불편하기 때문에 밤에 시도 때도 없이 잠에서 깨게 되고, 배뇨장애와 발기부전, 성욕감퇴 등의 남성 성기능 장애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전립선 비대증은 꼭 나이가 많아야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최근에는 환경의 변화로 인해 30대부터 전립선 비대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하는데요. 이렇듯 자신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해 줄 수 있는 영양제를 미리 챙겨 드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쏘팔메토의 효능

- 남성 호르몬 증가 및 전립선 강화
쏘팔메토를 복용하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증가하게 되는데요. 이 성분은 전립선을 비대하게 만드는 디히드로 테스토스테론(DHT) 성분을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테스토스테론 성분은 전립선과 고환 질환 및 골다공증 예방과 관련된 호르몬인데요. 이는 50대 이상이 되면 수치가 현저하게 감소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여 테스토스테론 수치 균형을 맞추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탈모 예방
중년의 남성은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이 디히드로 테스토스테론(DHT)으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모낭의 성장을 방해하는 물질인 CHT 호르몬이 증가하게 되면서 탈모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때 쏘팔메토는 CHT 호르몬의 증가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실제 연구에서 2년간 꾸준하게 쏘팔메토를 섭취하게 한 남성들은 디히드로 테스토스테론 성분이 감소하게 되면서 모발이 자라났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즉 쏘팔메토를 꾸준하게 섭취하면 전립선 건강을 지킴과 동시에 탈모 예방의 효과도 볼 수 있는데요. 실제로 다양한 연구를 통해서 발모가 촉진되고 모발의 밀도가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다만 이미 많은 탈모가 촉진된 경우 발모를 바라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미리 예방 차원에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항산화 효과
우리가 흔히 전립선에 좋다고 광고하는 제품을 보면 남성의 성기능 향상으로만 쉽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쏘팔메토는 꾸준히 먹는 영양제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좋은데요. 우리가 흔히 먹는 자양강장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항산화에 좋은 [카테킨] 성분을 비롯하여 다양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여러 가지 질환 및 염증 개선에도 좋으며 미용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렇기에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 호르몬 균형
쏘팔메토 성분은 남성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켜 성기능 장애 개선과 활력을 증진하는 역할을 합니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나이가 들게 되면서 각종 호르몬의 분비가 점차 줄어들게 되는데요. 이렇게 호르몬이 줄어들게 되면 성별의 특징을 잃고 늙어가기 마련입니다. 쏘팔메토의 경우 앞서 말한 탈모, 전립선, 항산화 효과 등으로 인해 호르몬의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에 성별의 건강 도움에 매우 좋습니다.

- 염증 완화
쏘팔메토는 나이가 들면 쉽게 발생하는 염증에도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제의 [에피카테킨] 성분과 [메틸 갈레이트] 성분이 풍부하며 이 성분은 우리 몸에 발생할 수 있는 세포 손상과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몸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신장 보호
우리 몸에 요산 수치가 올라가게 되면 [크레아티닌] 수치도 같이 상승하게 됩니다. [크레아티닌]은 신장기능을 측정하는 수치를 말하는데요. 즉 요산 수치가 올라갈 때 신장기능이 함께 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쏘팔메토 성분에는 [크레아티닌] 수치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꾸준하게 드시면 신장을 보호하는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복용법

전립선 비대증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복용한다면 하루 2회, 1회에 160mg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탈모예방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섭취 시간을 동일한 시간에 반복하여 드시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부작용

섭취하는 사람의 체질에 따라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만약 아래에 해당하는 부작용이 생긴다면 병원에 내원하여 꼭 상담받아보시길 바랍니다.
- 가려움증 및 알레르기 증세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 소화불량, 변비 및 설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두통 및 고혈압이 올 수 있습니다.
- 오심 및 구토 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피로와 무기력함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기에 임산부 및 호르몬 치료 중인 경우 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쏘팔메토의 효능과 복용법,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건강은 언제 어떻게 악화될지 모릅니다. 운동과 식습관도 중요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줄어드는 호르몬은 영양제를 통해 꼭 보충해주는 것을 추천드리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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